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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규모 7 지진에도 끄떡 없다"…방폐장 10년 무사고 운영에 주민들도 '엄지척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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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·중노위 "다시 대화하자" 제안에도…노조 "제도화 우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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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업이익의 12% 지속 지급" 41조 준대도 싫다는 삼전 노조...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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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4도 한목소리…"삼성전자 파업 안 돼…성장·수출·금융에 리스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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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반도체 투자 늦추면 美·中 순식간 추격"…'HBM 아버지'의 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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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한 번 떠난 고객 안 돌아온다"…'자멸' 막는 '합의'가 절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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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홍범식의 꿈은 현실이 된다"…LG U+, AI 비서 '익시오' 첫 해외 수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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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2년 갭투자 되는 건가요?"…비거주 1주택 매물에 정부 설명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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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모든 세낀 집 실거주 유예"…정부, 비거주 1주택자로 의무 유예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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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강북서 애 키우기 힘들어" 뛸 곳 없다...경복고마저 "운동장 일찍 닫아"
